변요한♥티파니, 새해 떡국 함께? 스푼에 비친 투샷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변요한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변요한은 1일 자신의 SNS에 “25년은 지나갔고, 26년 자기의 방향으로 천천히 걸어가는 해 되세요. 무엇보다 건강하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떡국 못드신 분들 숟가락만 들고 한 입씩 드세요. 새해 복 많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6년 신년사]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신년사Next: [부고] 전준호(전 현대, SK 투수)씨 본인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