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부부, 2세 여정 마침표 찍은 ‘용기 있는 고백’

    진태현♥박시은 부부, 2세 여정 마침표 찍은 ‘용기 있는 고백’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새해를 맞아 2세에 대한 희망을 내려놓고 서로에게 더 집중하는 삶을 살기로 결정했다는 진솔한 고백을 전했다. 진태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 부부는 이제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며 “지난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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