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부부, 2세 여정 마침표 찍은 ‘용기 있는 고백’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새해를 맞아 2세에 대한 희망을 내려놓고 서로에게 더 집중하는 삶을 살기로 결정했다는 진솔한 고백을 전했다. 진태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 부부는 이제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며 “지난 5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평택시의회, 신년 현충탑 참배로 새해 다짐Next: 고양시,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시무식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