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상에서 맞은 74세 생일…‘국민배우’ 안성기, 멈춰버린 닷새의 시간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배우 안성기(74)가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쓰러진 뒤 닷새째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쾌유를 비는 영화계 안팎의 간절한 염원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에 체류 중이던 장남 안다빈 씨가 급거 귀국해 병상을 지키고 있다. 3일 영화계와 소속사 아티스트컴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브, 중국 떠나라”…장원영 ‘홍콩 국가지칭’ 논란, 대륙 뒤흔든 파장Next: 박나래, 직장 내 괴롭힘 넘어 ‘특가법’ 적용될까? ‘뒷좌석’ 특정행위 논란의 법적 쟁점 3가지 [SS초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