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상에서 맞은 74세 생일…‘국민배우’ 안성기, 멈춰버린 닷새의 시간

    병상에서 맞은 74세 생일…‘국민배우’ 안성기, 멈춰버린 닷새의 시간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배우 안성기(74)가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쓰러진 뒤 닷새째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쾌유를 비는 영화계 안팎의 간절한 염원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에 체류 중이던 장남 안다빈 씨가 급거 귀국해 병상을 지키고 있다. 3일 영화계와 소속사 아티스트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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