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중국 떠나라”…장원영 ‘홍콩 국가지칭’ 논란, 대륙 뒤흔든 파장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걸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장원영이 유튜브 콘텐츠에서 무심코 던진 발언을 두고 중국 현지 언론과 네티즌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홍콩을 ‘국가’로 지칭했다는 것이 이유인데, 일각에서는 과도한 ‘주권 침해’ 프레임 씌우기라는 지적도 나온다. 2일 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창용 한은 총재 “올해 성장률 1.8% 전망…IT 제외하면 회복 격차 여전”Next: 병상에서 맞은 74세 생일…‘국민배우’ 안성기, 멈춰버린 닷새의 시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