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짱구’가 된 아이브 리즈, 새해에 빛나는 완성형 미모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리즈가 2026년 새해를 맞아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즈는 지난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2 안녕”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신력 문제, 여유 부릴 팀 아냐”…소노 손창환 감독의 뼈아픈 일침 [SS고양in]Next: 새해 첫 경마일 맞아 떡·공연·전통놀이까지… 렛츠런파크 서울 신년 행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