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력 문제, 여유 부릴 팀 아냐”…소노 손창환 감독의 뼈아픈 일침 [SS고양in]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양=이소영 기자] “전반부터 정신력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가까스로 홈 7연패 늪에서 탈출한 고양 소노가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또다시 주저앉았다. 손창환(49) 감독은 이례적으로 쓴소리를 뱉으며 선수단에 경종을 울렸다. 소노는 3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2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새벽 줄서기는 기본, 타지 원정은 일상Next: ‘22살 짱구’가 된 아이브 리즈, 새해에 빛나는 완성형 미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