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은 총재 “올해 성장률 1.8% 전망…IT 제외하면 회복 격차 여전”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일 “올해 성장률이 1.8%로 작년(1%)에 비해 높아져 잠재수준에 근접할 것”이라면서도 “IT 부문을 제외하면 성장률은 1.4%에 그쳐 체감 경기와의 괴리가 클 것”이라고 밝혔다. 이 총재는 이러한 ‘K자형 회복’을 극.. 산업일보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문] ‘강도에 역고소 당한’ 나나…심경 밝혔다 “무너지지 않겠다” (종합)Next: “아이브, 중국 떠나라”…장원영 ‘홍콩 국가지칭’ 논란, 대륙 뒤흔든 파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