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강도범 “흉기는 내가 찔려..나나 측 돈 준다 제안” 주장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이다 몸싸움 끝에 체포된 피의자 A씨의 옥중편지가 공개됐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은 지난해 11월 나나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A씨로부터 받은 옥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농구 어렵네요” 女 농구 올스타전 ‘시투’ 나선 ‘롯데 캡틴’ 전준우의 소감 [SS백스톱]Next: 커리가 덩크를? ‘3점쇼’에 덩크 시도까지 ‘제대로 날았다’…골든스테이트, 유타 제압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