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강도범 “흉기는 내가 찔려..나나 측 돈 준다 제안” 주장

    나나 강도범 “흉기는 내가 찔려..나나 측 돈 준다 제안” 주장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이다 몸싸움 끝에 체포된 피의자 A씨의 옥중편지가 공개됐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은 지난해 11월 나나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A씨로부터 받은 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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