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새해 첫 날부터 터졌다…전 매니저 “술잔 던져 손 봉합”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새해 첫 날부터 구설수에 올랐다. 전 매니저가 전치 2주 상해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1일 문화일보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 전 매니저 A씨는 최근 경찰에 상해진단서와 치료확인서를 제출한 상태다. A씨는 지난 2023년 8월 술을 마시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월 1일’ 생일 맞은 안성기, 의식불명에 첫째 子 급거 귀국→후배가 전한 쾌유 메시지 [종합]Next: 벤치에서 말싸움+‘5연패’ 위기의 서울 삼성, ‘무엇을’ 보완해야 신년 ‘반전’ 일궈낼 수 있을까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