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새해 첫 날부터 터졌다…전 매니저 “술잔 던져 손 봉합”

    박나래, 새해 첫 날부터 터졌다...전 매니저 “술잔 던져 손 봉합”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새해 첫 날부터 구설수에 올랐다. 전 매니저가 전치 2주 상해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했다. 1일 문화일보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 전 매니저 A씨는 최근 경찰에 상해진단서와 치료확인서를 제출한 상태다. A씨는 지난 2023년 8월 술을 마시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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