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 생일 맞은 안성기, 의식불명에 첫째 子 급거 귀국→후배가 전한 쾌유 메시지 [종합]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안성기가 올해 1월 1일 74번째 생일을 맞았다. 다만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만큼 쾌유를 바라는 많은 이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안성기는 지난 12월 30일 오후 4시경 식사 도중 음식물이 기도로 넘어가며 쓰러졌다. 이후 심정지 상태에서 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더 잘해야죠” 롯데 말띠 스타? ‘독토마’ 박찬형이 올해 팀 이끈다 [SS시선집중]Next: 박나래, 새해 첫 날부터 터졌다…전 매니저 “술잔 던져 손 봉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