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 생일 맞은 안성기, 의식불명에 첫째 子 급거 귀국→후배가 전한 쾌유 메시지 [종합]

    ‘1월 1일’ 생일 맞은 안성기, 의식불명에 첫째 子 급거 귀국→후배가 전한 쾌유 메시지 [종합]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안성기가 올해 1월 1일 74번째 생일을 맞았다. 다만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만큼 쾌유를 바라는 많은 이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안성기는 지난 12월 30일 오후 4시경 식사 도중 음식물이 기도로 넘어가며 쓰러졌다. 이후 심정지 상태에서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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