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故 안성기와 ‘한산’ 추억 회상 “너무 설레서 혼자 조마조마 했는데”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옥택연이 故 안성기를 추목했다. 옥택연은 5일 자신의 SNS에 “‘한산’ 리딩 때 처음 뵙고 너무 설레어서 혼자 조마조마하며 사진 찍어주시겠고 떨고 있던 제게 너무나도 인자하신 미소로 그러자고 하셨던 게 기억납니다”라고 적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홍경민, 故 안성기와 특별한 추억 “가까워지지 못한 것 후회돼”Next: 마라맛으로 돌아온 ‘솔로지옥5’, 살색 향연의 역대급 시즌 예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