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제56대 예산세무서장에 김장년 전 예산세무서 당진지서장이, 당진지서장에 양용산 전 대전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이 취임했다.김장년 서장은 지난 2일 부임, 5일 취임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김장년 서장은 취임사에서 “”안정적인 세수 확보라는 본연의 업무를 차질 없이 집행하겠다””면서 “”어려움에 처한 납세자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따뜻하고 세심한 세정 지원을 펼치겠다””고 밝혔다.이어 “”악의적이고 공정경쟁을 훼손하는 불공정 탈세 행위와 체납에는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납세자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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