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학력제로 지도자·학생선수 심각한 어려움, 불신의 대상으로 전제”…체육회 선수·지도자위원회 공동 성명

    “최저학력제로 지도자·학생선수 심각한 어려움, 불신의 대상으로 전제”…체육회 선수·지도자위원회 공동 성명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지도자위원회가 공동 성명을 통해 최저학력제 등 학생선수 미래에 제한이 되는 일부 정책과 선수, 지도자 인권을 침해하는 시선에 우려 목소리를 냈다. 육상대표팀 코치인 김국영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장은 8일 “선수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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