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옛 흔적 삭제는 없다, 유지+디테일 발전 선언…정정용 감독의 새로운 전북 온다[SS현장]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전주=정다워 기자] ‘더블 감독’이 떠났다. 이제 전북 현대는 ‘정정용호’로 거듭난다. 전북 새 사령탑으로 선임된 정정용 감독은 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 참석해 ‘청사진’을 설명했다. 부담이 큰 자리다. 전임 거스 포옛 감독은 지난해 K리그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차인표 “변변찮은 후배 사랑해주셔서 영광”…안성기 추모에 담긴 기억Next: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 “올해 핵심 키워드 ‘준비’…미래 선도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