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치킨 창조자’ 윤종계, 지병으로 지난해 별세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한국에 양념치킨 문화를 처음 도입한 맥시칸치킨 창업주 윤종계 씨의 별세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윤종계 씨는 지난해 12월 30일 오전 5시경 경북 청도 자택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4세. 윤 씨는 1970년대 대구 효목동에 통닭집‘ 계성통닭’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겨울 맞은 ‘워터밤 여신’ 권은비, 인형 같은 얼굴에 자연스러운 눈빛Next: “리사가 아니었어?” 디즈니, ‘라푼젤’ 실사화에 결국 ‘PC주의’ 대신 ‘원작’ 택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