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친구’ 이희철,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러운 사망…오늘(7일) 1주기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사업가 겸 방송인 故 이희철 사망 1주기가 돌아왔다. 이희철은 지난해 1월 7일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 고인과 친분이 짙었던 방송인 풍자는 당시 “이 글을 쓰면서도 믿어지지 않지만 오빠를 사랑해 주셨던 분들, 지인 분들 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니키 힐튼도 감탄했다…LG생건, ‘국빈 세트’ 품격 담은 더후 환유고 한정판 출시Next: 윤남노, 수상에 김풍 한마디 “먹방 부문인 줄”…댓글창 웃음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