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 故 안성기 발인 날 전한 마지막 인사 “선배님 계셔서 제 인생 좋았습니다”

    박중훈, 故 안성기 발인 날 전한 마지막 인사 “선배님 계셔서 제 인생 좋았습니다”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박중훈이 영화계의 대선배이자 정신적 지주였던 고(故) 안성기를 향해 절절한 그리움을 전했다. 박중훈은 고인의 발인이 엄수된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생전 고인과 함께했던 소중한 순간들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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