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 故 안성기 발인 날 전한 마지막 인사 “선배님 계셔서 제 인생 좋았습니다”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박중훈이 영화계의 대선배이자 정신적 지주였던 고(故) 안성기를 향해 절절한 그리움을 전했다. 박중훈은 고인의 발인이 엄수된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생전 고인과 함께했던 소중한 순간들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항 미드필더 오베르단, 메디컬 테스트까지 완료…전북 ‘이적’ 사실상 마무리 단계Next: 뮌헨 ‘공개 행사’에 모습 드러낸 김민재가 ‘이적설’ 모조리 일축 “한 번도 이적하고 싶다는 생각한 적 없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