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故 안성기 아들 안다빈, 영결식에서 눈물 훔치게 한 30년 전 아버지의 편지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영화계의 영원한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가 마지막 가는 길에 30여 년 전 어린 아들에게 남겼던 진심 어린 편지가 공개되어 영결식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엄수된 영결식에서 고인의 장남 안다빈 작가는 아버지를 떠나보내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예리, 故 안성기 발인 참석하는 길에 남긴 한 마디Next: 기아, ‘EV2’ 세계 최초 공개…주행거리 448km의 압도적 가성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