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칠때 작별하는 용기’ 황재균…“2군서 초라하게 떠나기 싫었다”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황재균이 은퇴 결정의 이유를 직접 밝혔다. 10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2026프로야구 특집’에서였다. 섭외 당시에는 KT 위즈 소속 현역이었지만 방송을 앞두고 은퇴를 발표했다. 그래서 황재균은 자신이 어디에 앉아야 할지 순간 헷갈렸지만, 후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형 히어로 ‘모범택시3’ 13.7%로 아름다운 종영Next: 출격 D-1…세븐틴 도겸X승관, 신곡 ‘Blue’로 겨울 한파 녹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