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400회, 축하와 불편함의 공존…키·박나래·입짧은햇님, 없었던 것처럼

    ‘놀토’ 400회, 축하와 불편함의 공존…키·박나래·입짧은햇님, 없었던 것처럼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 400회라는 상징적인 고지에 올랐다. 그러나 축하의 중심에 키, 박나래, 입짧은햇님은 완전히 사라졌다. 10일 ‘놀라운 토요일’ 400회 특집은 자축의 시간이었다. 출연진은 숫자 풍선을 들고 등장했고, 신동엽은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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