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400회, 축하와 불편함의 공존…키·박나래·입짧은햇님, 없었던 것처럼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 400회라는 상징적인 고지에 올랐다. 그러나 축하의 중심에 키, 박나래, 입짧은햇님은 완전히 사라졌다. 10일 ‘놀라운 토요일’ 400회 특집은 자축의 시간이었다. 출연진은 숫자 풍선을 들고 등장했고, 신동엽은 “앞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남서 실패, 뭘 잘못했을까 오래 고민”…박동혁의 처절한 자기 반성, 전남이 명운 건 이유 [SS현장]Next: 제니, 역시 대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