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재, 1년 전 떠난 故 이윤희 애도 “친동생처럼 챙겨주셨는데…”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배우 김영재가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1년이 된 고(故) 이윤희를 기리며 애틋한 그리움을 전했다. 김영재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회생활 형편없고 붙임성 없는 저를 항상 친동생처럼 챙겨주셨던 형”이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재성, 지성에게 따뜻한 부성애 (판사 이한영)Next: 송혜교 ‘손때 묻고 너덜너덜해진 대본’ 공개…700억 대작 종료의 증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