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재, 1년 전 떠난 故 이윤희 애도 “친동생처럼 챙겨주셨는데…”

    배우 김영재, 1년 전 떠난 故 이윤희 애도 “친동생처럼 챙겨주셨는데...”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배우 김영재가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1년이 된 고(故) 이윤희를 기리며 애틋한 그리움을 전했다. 김영재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회생활 형편없고 붙임성 없는 저를 항상 친동생처럼 챙겨주셨던 형”이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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