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손때 묻고 너덜너덜해진 대본’ 공개…700억 대작 종료의 증거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송혜교가 노희경 작가와 재회한 차기작의 촬영을 모두 마쳤다. 송혜교는 최근 자신의 공식 SNS에 ‘마지막 출근’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하며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 종료 소식을 전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여러 차례 읽고 넘긴 흔적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우 김영재, 1년 전 떠난 故 이윤희 애도 “친동생처럼 챙겨주셨는데…”Next: ‘권상우♥’ 손태영 “혼전 임신 고백하면 사랑이 왜곡될까 두려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