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KIA ‘주전 중견수’ 김호령, 버티고 버텨 터졌다…이제 ‘FA’가 보인다 [SS시선집중]

    이제 KIA ‘주전 중견수’ 김호령, 버티고 버텨 터졌다…이제 ‘FA’가 보인다 [SS시선집중]
    인고의 시간 10년 마침내 주전 중견수 우뚝 2026시즌 후 FA까지 김호령의 시간 왔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버티고 버텼다. 반짝 잘할 때도 있었으나 꾸준하지 못했다. 2025년은 달랐다. 이제 ‘주전 중견수’가 됐다. 2026년에도 잘해야 한다. 그게 가장 중요하다.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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