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KIA ‘주전 중견수’ 김호령, 버티고 버텨 터졌다…이제 ‘FA’가 보인다 [SS시선집중]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인고의 시간 10년 마침내 주전 중견수 우뚝 2026시즌 후 FA까지 김호령의 시간 왔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버티고 버텼다. 반짝 잘할 때도 있었으나 꾸준하지 못했다. 2025년은 달랐다. 이제 ‘주전 중견수’가 됐다. 2026년에도 잘해야 한다. 그게 가장 중요하다. K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실효성 논란 영어 듣기평가 끝낸다! 경기도교육청, 미래형 영어의사소통 평가로 전환Next: “우리는 팀 휴민트예요!”…조인성·박정민·박해준, 아이돌 데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