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지난 9일 새벽 당진시 읍내동의 한 교회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 없이 조기에 진화됐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47분쯤 화재 신고가 접수됐으며, 불은 발생 약 5분 만인 오전 2시 52분쯤 완전히 꺼졌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건물 2층 교회 내부 벽면 일부(약 1㎡)가 소실되는 피해가 발생했다.소방당국은 교회 내에서 라디에이터를 멀티탭에 문어발식으로 연결해 사용하다 과열 및 과부하가 발생, 벽면 내장재로 불이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구체적인 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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