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앞두고 건설 현장 경비원 사망 ‘충격’…“심장마비 자연사 추정” [2026 밀라노]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경기장 건설 현장에서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12일(한국시간) ‘AP통신’, ‘가디언’ 등에 따르면 이탈리아 북부 알프스 코르티나담페초에 있는 아이스 아레나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던 55세 경비원이 지난 8일 숨진 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피식대학’ 또 논란…“‘아기맹수’ 00년생? 그게 뭐? 데이트 신청하고파” 김민수 구설 [SS이슈]Next: 구리시, 갈매권역 주민과 GTX-B 갈매역 정차 해법 모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