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터’ 차주영 “현장에서 즉석 액션 추가, 철저하게 리허설 했다” [SS현장]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시스터’ 차주영이 액션신 준비 과정을 밝혔다. ‘시스터’ 언론배급시사회가 12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진성문 감독, 배우 정지소, 이수혁, 차주영이 참석했다. ‘시스터’는 거액의 몸값을 노리고 언니를 납치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병헌,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수상 불발… 트로피는 티모시 샬라메에게Next: 니콘, 한국 법인 창립 20주년 맞아 ‘추억 이벤트’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