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장남 안다빈 “생일까지 기다려 주셨다… 작품에 그리움 담을 것”

    故 안성기 장남 안다빈 “생일까지 기다려 주셨다... 작품에 그리움 담을 것”
    [스포츠서울 | 연예부]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가 향년 74세로 별세한 가운데 화가로 활동 중인 장남 안다빈이 아버지를 떠나보낸 가슴 절절한 심경을 전했다. 안다빈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작년부터 준비해 온 개인전이 이번 주 LA에서 열린다”는 근황과 함께 부친상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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