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장남 안다빈 “생일까지 기다려 주셨다… 작품에 그리움 담을 것”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연예부]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가 향년 74세로 별세한 가운데 화가로 활동 중인 장남 안다빈이 아버지를 떠나보낸 가슴 절절한 심경을 전했다. 안다빈은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작년부터 준비해 온 개인전이 이번 주 LA에서 열린다”는 근황과 함께 부친상 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웰니스브랜드 연쇄인터뷰] 탈리다쿰, 흰 민들레가 품은 희망을 전하다Next: ‘시스터’ 이수혁, 체중 감량까지 했다 “나쁜놈 이미지 보여드리고파”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