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열은 진심, 합의는 無’…박나래, 전 매니저의 판바뀜, 감정과 법언어의 차이?

    ‘오열은 진심, 합의는 無’…박나래, 전 매니저의 판바뀜, 감정과 법언어의 차이?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박나래와 전 매니저 A씨의 분쟁이 계속 치고받는 모양새다. 짧은 사이, 양측 입장에 대한 이해가 달라지는 형국이다. 최근 공개된 녹취가 감정의 영역에 가까웠다면, 12일 공개된 전 매니저이 공식입장문은 사실관계와 법적 쟁점으로 다툰다. 앞서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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