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열은 진심, 합의는 無’…박나래, 전 매니저의 판바뀜, 감정과 법언어의 차이?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박나래와 전 매니저 A씨의 분쟁이 계속 치고받는 모양새다. 짧은 사이, 양측 입장에 대한 이해가 달라지는 형국이다. 최근 공개된 녹취가 감정의 영역에 가까웠다면, 12일 공개된 전 매니저이 공식입장문은 사실관계와 법적 쟁점으로 다툰다. 앞서 9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잼잼이’가 이렇게 컸어?…소율 딸 희율, 인형 같은 귀여움 [★SNS]Next: 아이덴티티의 ‘무서운 질주’…초동 43만장 ‘커리어 하이’ 기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