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 김밥부터 모델료까지 다르다’…매출 1위 노리는 야노 시호의 선택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모델 야노 시호가 한국에서 활동하는 이유를 살짝 언급했다. 분위기와 환경 차이도 있지만, 출연료 등 급여 차이도 존재한다는 것.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방학을 맞은 딸 추사랑과 함께 한국에 머무는 야노 시호의 일상이 공개됐다. 방송에서 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주시, ‘2026년 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 신년 하례회’참석Next: “송성문이 헐값이었네”…LA 에인절스, 아시아 3루수 싹쓸이 실패가 불러온 비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