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아들’ 안다빈 씨 “父, 내 생일 다음날 떠나” [전문]

    ‘故 안성기 아들’ 안다빈 씨 “父, 내 생일 다음날 떠나” [전문]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故 안성기의 아들 안다빈 작가가 부친을 추모하는 마음과 함께 활동 소식을 전했다. 안다빈 작가는 12일 자신의 SNS에 “작년부터 준비해 온 개인전이 이번 주, LA에서 열린다”고 적었다. 이날 안다빈 작가는 “시카고 작업실에서 열한 번째 작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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