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찍고 ‘세기말’로…박신혜, 힙합바지 입은 20살 ‘광기의 변신’ [SS현장]

    ‘지옥’ 찍고 ‘세기말’로…박신혜, 힙합바지 입은 20살 ‘광기의 변신’ [SS현장]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이번엔 ‘위장 취업’이다. 전작 SBS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 악한 기운으로 악인을 무자비하게 처치하며 시청자를 서늘하게 했던 배우 박신혜가 이번에는 ‘20살 막내 사원’이라는 파격적인 옷을 입었다.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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