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찍고 ‘세기말’로…박신혜, 힙합바지 입은 20살 ‘광기의 변신’ [SS현장]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이번엔 ‘위장 취업’이다. 전작 SBS ‘지옥에서 온 판사’에서 악한 기운으로 악인을 무자비하게 처치하며 시청자를 서늘하게 했던 배우 박신혜가 이번에는 ‘20살 막내 사원’이라는 파격적인 옷을 입었다.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하 ‘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제 나도 서른, 욕심낼 나이” LG ‘우승 요정’ 이정용의 당찬 각오 [SS인천공항in]Next: 더벤티, 국내 커피 브랜드 최초 ‘GCR 매거진’ 표지 장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