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3천 횡령? 박나래 가족 성형비였다” 전 매니저, 충격적인 ‘대리 처방’도 폭로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송인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에게 산부인과 대리 처방을 지시하고, 개인적인 심부름을 강요했다는 구체적인 폭로가 나와 파장이 일고 있다. 13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의 지시로 업무 범위를 벗어난 사적인 심부름을 도맡아 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국의 Seven, 12억뷰 돌파하며 롱런…스포티파이는 27억대 질주Next: “KBO는 고작 더블A?” 4관왕 폰세의 400억 잭팟, ‘기록 부풀리기’ 논란 속 시험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