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안 아깝던데요”…해외 훈련비 지원→열심히 운동한 동생들, 박찬호 ‘함박웃음’ [SS인터뷰]

    “돈이 안 아깝던데요”…해외 훈련비 지원→열심히 운동한 동생들, 박찬호 ‘함박웃음’ [SS인터뷰]
    박찬호 3~14일 日 오키나와서 개인 훈련 안재석, 박지훈, 오명진 등 후배들 동행 체류비는 박찬호가 지원 “너무 열심히 했다…돈이 안 아깝더라”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돈이 안 아깝던데요.” 두산 유니폼을 입고 첫 시즌을 준비 중인 박찬호(31)가 동생들 덕분에 웃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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