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도 예외 없다” KIA 김도영 연봉 50% 삭감… 냉혹한 성과주의 ‘칼바람’

    “스타도 예외 없다” KIA 김도영 연봉 50% 삭감… 냉혹한 성과주의 ‘칼바람’
    KIA 연봉 협상 완료… 전상현 ‘비FA 최고액’ vs 김도영 ‘부상에 반토막’ 충격 ‘억대 연봉 꿈 이뤘다’ 김호령·오선우·성영탁 함박웃음… KIA, 실력 위주 팀 재편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KIA 타이거즈가 2025시즌 부진의 책임을 묻는 냉정한 연봉 협상을 마무리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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