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출신의 임윤아, “두쫀쿠? 이번엔 말쫀쿠!”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폭군의 셰프’ 출신 임윤아가 최근 디저트 업계의 대세로 떠오른 ‘두쫀쿠’ 열풍에 합류했다. 임윤아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에는 #말쫀쿠”라는 글과 함께 직접 디저트를 만드는 과정이 담긴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MZ세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만성질환, 디지털 헬스케어로 대비”…대웅제약·국회, 미래 바이오헬스 논의Next: “프랑스식 남산돈까스?” ‘페스타 바이 충후’가 선보이는 이색메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