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故 김민재 코치 향한 눈물의 작별 인사…“늘 든든했던 나의 선배님”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한국 야구의 황금기를 함께 일궜던 선후배의 이별은 너무나 갑작스러웠다. ‘한화 레전드’ 김태균이 세상을 떠난 고(故) 김민재 롯데 자이언츠 코치를 기리며 애끓는 추모 메시지를 전했다. 김태균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국가대표팀 시절 고인과 함께 나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도교육청·농수산진흥원, 생산부터 공급까지 친환경 학교급식 현장소통Next: 스타라이크, 부천에 ‘스페이스 일러스타’ 오픈…서브컬처 문화 실험 이어간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