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故 김민재 코치 향한 눈물의 작별 인사…“늘 든든했던 나의 선배님”

    김태균, 故 김민재 코치 향한 눈물의 작별 인사...“늘 든든했던 나의 선배님”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한국 야구의 황금기를 함께 일궜던 선후배의 이별은 너무나 갑작스러웠다. ‘한화 레전드’ 김태균이 세상을 떠난 고(故) 김민재 롯데 자이언츠 코치를 기리며 애끓는 추모 메시지를 전했다. 김태균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국가대표팀 시절 고인과 함께 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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