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가 안 오면 큰일 난다길래”…최형우, 광주서 미리 쓴 파란 모자 [KBO 진기명기]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강민호의 끈질긴 러브콜이 통했다. 최형우가 떠난지 9년 만에 사자 군단의 모자를 다시 썼다. 지난해 9월 10일 열린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끝판대장’ 오승환의 은퇴투어가 열렸다. 이날 승패를 넘어선 뜨거운 동료애로 가득 찼다. 이날 경기에 앞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몬스타엑스 주헌, ‘엠카운트다운’서 ‘STING’ 컴백 무대 성료…오늘(16일) ‘뮤직뱅크’ 출격Next: ‘러브 미’ 장률 , ‘단짠단짠’ 프러포즈 대작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