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은 잊어라”… 고경표, ‘언더커버 미쓰홍’서 90년대 기업 사냥꾼 파격 변신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배우 고경표가 1990년대 여의도를 배경으로 한 ‘세기말 냉미남’으로 돌아온다. 그간 보여주었던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를 벗고,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장착한 기업 사냥꾼으로 분해 새로운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했다. 고경표는 오는 17일 첫 방송되는 tvN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 브라질 측면 공격수 네게바 임대 영입Next: 여주시 세종대왕면, 2026년 새해 시민과의 대화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