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아내 생일 선물로 ‘소품 장미’ 건넨 사연 고백… “말 못 했다” 실토 5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류진이 아내의 생일날 드라마 촬영장에서 사용된 소품용 꽃을 선물로 준 뒤 차마 사실을 밝히지 못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19일 류진의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 게시된 영상에서 류진은 동료 배우 박은혜와 캠핑을 즐기며 이와 같은 비하인드 스토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벤츠 딜러사’ 한성차, 고객 가족 어린이 스키 강습 진행Next: 지프 랭글러, 한국서 전 세계 6번째로 잘 팔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