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 들고 침입했는데 “일방 폭행당했다?”…나나, 증인으로 채택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첫 재판에서 공소사실 대부분을 부인했다. 재판부는 사건 경위 확인을 위해 나나와 그의 어머니를 ‘증인’으로 채택했다. 20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이스’ 안우진 4.8억 최고액 사수… 키움, 2026 연봉 협상 전원 완료Next: 한석준 아나운서, 타이탄 교육 그룹 전속 모델로…“실질 방향성 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