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충격 근황 ‘제2의 버닝썬’ 추진…캄보디아 범죄 간부와 술파티

    승리, 충격 근황 ‘제2의 버닝썬’ 추진...캄보디아 범죄 간부와 술파티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캄보디아에서 ‘제2의 버닝썬’을 준비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일 기자 오혁진이 운영 중인 채널 ‘지릿지릿’에는 ‘황하나, 승리, 박유천까지 오혁진 기자의 특급 취재 파일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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