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충격 근황 ‘제2의 버닝썬’ 추진…캄보디아 범죄 간부와 술파티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캄보디아에서 ‘제2의 버닝썬’을 준비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일 기자 오혁진이 운영 중인 채널 ‘지릿지릿’에는 ‘황하나, 승리, 박유천까지 오혁진 기자의 특급 취재 파일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시, 한파 쉼터 전수 점검 실시Next: ‘합숙맞선’에 상간녀가 나왔다…제작진 “확인되면 통편집할 것”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