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아내, 40㎏도 안돼…뼈말라 고민,“1~2㎏만 더찌우자!”

    류시원 아내, 40㎏도 안돼…뼈말라 고민,“1~2㎏만 더찌우자!”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 이아영 씨가 SNS에 ‘뼈말라’ 고민을 드러냈다. 여배우 뺨치는 미모의, 대치동 수학강사로 알려진 이아영 씨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체중이 40kg에 도달했다’는 근황을 전하며 ‘1~2㎏을 더 찌우고 싶다’는 바람을 적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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