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아내, 40㎏도 안돼…뼈말라 고민,“1~2㎏만 더찌우자!”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 이아영 씨가 SNS에 ‘뼈말라’ 고민을 드러냈다. 여배우 뺨치는 미모의, 대치동 수학강사로 알려진 이아영 씨는 최근 자신의 계정에 ‘체중이 40kg에 도달했다’는 근황을 전하며 ‘1~2㎏을 더 찌우고 싶다’는 바람을 적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허원서,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 체결…새로운 도약 예고[공식]Next: 당진시, 한파 쉼터 전수 점검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