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장재현 감독 “복 받은 캐스팅? 좋은 데 누워계신 조상 있는 듯”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장재현 감독이 복 받은 캐스팅에 대해 언급했다. 장재현 감독은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파묘’ 언론시사회에서 “터지는 배우 복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장재현 감독은 데뷔작 ‘검은 사제들’에선 김윤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쎌바이오텍, 2023년 매출액 538억 원 기록Next: 내달 블링컨 방한 가능성…한국 주최 민주주의 정상회의 계기(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