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민희진 흔적 삭제…어도어, 뉴진스 ‘4인 체제’ 시동 4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소속사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의 공식 SNS와 음원 플랫폼에서 멤버 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흔적을 지우는 정황이 포착됐다. 지난 2일 뉴진스의 소셜미디어 계정(X,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은 일제히 이미지가 변경 됐다. 기존 멤버 단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교육지원청, ‘농촌체험농장 연계 방과후 프로그램’ 시동..3개 농장·3개 학교 매칭Next: ‘넘버원’ 최우식·장혜진·공승연, ‘6시 내고향’에 뜬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