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10억은 책값…가세연, 朴 전 대통령에 인세 지급 ‘0원’” 작심 폭로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대구 사저에 대한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측의 가압류 조치가 논란이 된 가운데, 강용석 변호사가 “미지급된 10억 원은 빌린 돈이 아닌 책 인세로 정산된 금액”이라며 정면 반박에 나섰다. 7일 법조계 및 관련 보도에 따르면 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불길 휩싸인 차 뚫고”..생명 구한 곰탕집 부부Next: 2025시즌 돌아본 ‘억대 연봉’ 두산 내야수→실패에서 배웠다 “시즌 중에는 내 할 일 집중” [SS시드니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