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핑 적발 이탈리아 선수, 스포츠중재재판소에 항소… “약물 아니야”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도핑에 적발돼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이탈리아 바이애슬론 선수가 레베카 파슬러가 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항소했다. 8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파슬러는 고의적인 금지 약물 복용이 아닌 ‘오염’ 때문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몰 토크만 했다더니”…양세형♥박소영 아나와 ‘러닝 애프터’ 성사Next: ‘4Q 무너진 정관장’ 유도훈 감독 “내 선수 기용 미스, 선수들은 최선 다했다” [SS안양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