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전 시간 늘려가는 중에 ‘또또’ 쓰러진 황희찬…‘충돌’ 없이 스스로 교체 요청, 심상치 않은 부상 ‘악령’

    출전 시간 늘려가는 중에 ‘또또’ 쓰러진 황희찬…‘충돌’ 없이 스스로 교체 요청, 심상치 않은 부상 ‘악령’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또 ‘부상’이다. 황희찬은 8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5라운드 맞대결에서 전반 43분 부상으로 교체됐다. 어떤 충돌도 없었고 스스로 주저 앉아 통증을 호소했다. 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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