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사진 배경화면 해라”… 신기루, ‘외모 비수기’ 선언 무색한 러블리 근황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개그우먼 신기루가 특유의 당당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근황을 전했다. 신기루는 8일 자신의 SNS에 “요즘 외모 비수기라 셀카 잘 안 찍는데, 남성 팬들 요청이 많아서 20개 꽉 채워 올려 봅니다. 이제 만족하니?? 누나 사진 폰 배경 처리해라”라는 자신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홈 부산에서 또 이겼다’ OK저축은행, 만원 관중 속 2연승으로 4위 탈환…최하위 삼성화재는 6연패 늪Next: 대구시, “기업의 내일을 엽니다” 2026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