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기행’ 공효진·이정은·박소담·이연, 신부 김미조 감독 곁에서 ‘활짝’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영화 ‘경주 기행’ 주역인 배우 공효진, 이정은, 박소담, 이연이 김미조 감독의 백년가약을 축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8일, 공효진과 이연 등 배우들은 각자의 SNS를 통해 김미조 감독의 결혼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순백의 웨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방암 투병’ 박미선, 오랜만에 화장했는데…안타까운 속내 드러냈다Next: ‘홈 부산에서 또 이겼다’ OK저축은행, 만원 관중 속 2연승으로 4위 탈환…최하위 삼성화재는 6연패 늪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