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은 소비재가 아닌 역사의 기록입니다”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당진지회(이하 당진예총)가 백태현 지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조직의 안정과 전문성 강화를 바라는 뜻이 모인 결과다.지난 1월 31일 정기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추대된 백태현 지회장은 앞으로 4년간 당진의 문화 예술 발전과 예술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다시 지휘봉을 잡게 됐다.백태현 지회장은 “지회 운영의 연속성을 위해 연임이 필요하다는 5개 지부장의 요청에 따라 고심 끝에 중책을 다시 맡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핵심 과제로는 예술인 화합과 외연 확장을 꼽았다. 다양한 장르가 모인 예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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